말하는 방법
| 우즈베크어 | 발음 | 뜻 | 언제 |
|---|---|---|---|
| Oq yoʻl! | 옥 욜 | 안전한 여행 되세요 | 직역하면 “하얀 길”로, 길을 떠나는 누구에게나 하는 일상적인 덕담입니다. |
| Yaxshi borib keling | 야흐시 보립 켈링 | 잘 가서 잘 돌아오세요 | 정중한 표현으로, 다시 돌아올 여행에 씁니다. |
| Yaxshi boring | 야흐시 보링 | 좋은 여행 되세요 | 짧고 정중한 “잘 가세요”입니다. |
| Yaxshi yetib boring | 야흐시 예팁 보링 | 잘 도착하세요 | 무사한 도착을 비는 말입니다. |
| Yaxshi borib kel | 야흐시 보립 켈 | 잘 가서 잘 돌아와 | 친구, 형제자매, 아이에게 하는 편한 말투입니다. |
발음 칸은 한글로 적은 근사치입니다. 우즈베크어 강세는 보통 마지막 음절에 옵니다. 한글로는 구별되지 않는 소리가 있으니 라틴 문자 표기를 함께 보세요: x는 목 안쪽에서 나는 거센 ㅎ, q는 더 뒤쪽에서 내는 ㅋ, gʻ는 목 안쪽에서 울리는 소리이고, r과 l, f와 p, z와 j는 서로 다른 소리입니다. oʻ는 입술을 오므린 닫힌 “오”, 그냥 o는 “어”와 “오” 사이의 열린 소리입니다.
글자 그대로의 뜻
“하얀 길”입니다. Yaxshi borib keling은 “잘, 가서, 오세요”입니다.
상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
Rahmat (라흐맛): “감사합니다”. 헤어질 때 Xayr나 Koʻrishguncha를 덧붙이세요.
실제 대화에서
- 친구: Ertaga Samarqandga ketyapman.
내일 사마르칸트에 가요. - 나: Oq yoʻl! Yaxshi borib keling.
안전한 여행 되세요! 잘 다녀오세요. - 친구: Rahmat! Yetib borib qoʻngʻiroq qilaman.
고마워요! 도착하면 전화할게요. - 나: Xoʻp. Koʻrishguncha!
네. 또 봐요!
알아 두면 좋은 점
- Oq yoʻl은 길을 떠나는 누구에게나 알맞습니다: 친구, 동료, 공항으로 가는 손님.
- Borib keling은 borib(가서) + keling(오세요, 정중)입니다. 덕담이 왕복 전체를 아우릅니다. Yetib boring은 yetib(도착해서) + boring(가세요)로 “잘 도착하세요”입니다. 동사 어간에 어미가 붙어 이어지는 점이 한국어 “-아서”와 비슷합니다.
- 목적지에는 평소처럼 -ga가 붙습니다: Samarqandga ketyapman, “사마르칸트에 가요”. 한국어 “에”와 같은 자리입니다.
흔한 실수
- oq yol처럼 ʻ 없이 쓰는 것. 단어는 oʻ가 있는 yoʻl입니다.
- 출발할 때 Oq yoʻl 대신 Omad를 쓰는 것. Omad는 시험이나 일에 하는 “행운”이고, Oq yoʻl은 여행에 씁니다.
이 표현은 무료 회화집의 우즈베크어 덕담과 축복의 말: Xudo xohlasa, Omin, Oq yoʻl 페이지에 실려 있고, 거기서 문법도 함께 설명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