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하는 방법
| 우즈베크어 | 발음 | 뜻 | 언제 |
|---|---|---|---|
| Koʻrishguncha | 코리시군차 | 또 봐요 | 친구, 동료, 이웃에게. 날짜를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. |
| Ertagacha | 에르타가차 | 내일까지 | 내일 다시 만날 때. |
| Ertaga koʻrishamiz | 에르타가 코리샤미즈 | 내일 봐요 | 동료, 같은 반 친구,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. |
| Koʻrishamiz | 코리샤미즈 | 또 봐요 | 짧고 편한 표현으로, “우리는 서로 볼 것이다”라는 뜻입니다. |
| Xayr | 하이르 | 안녕히 가세요 | 표준적인 작별 인사로 어떤 상황에도 씁니다. |
발음 칸은 한글로 적은 근사치입니다. 우즈베크어 강세는 보통 마지막 음절에 옵니다. 한글로는 구별되지 않는 소리가 있으니 라틴 문자 표기를 함께 보세요: x는 목 안쪽에서 나는 거센 ㅎ, q는 더 뒤쪽에서 내는 ㅋ, gʻ는 목 안쪽에서 울리는 소리이고, r과 l, f와 p, z와 j는 서로 다른 소리입니다. oʻ는 입술을 오므린 닫힌 “오”, 그냥 o는 “어”와 “오” 사이의 열린 소리입니다.
글자 그대로의 뜻
“서로 볼 때까지”라는 뜻입니다.
실제 대화에서
- 나: Men ketdim. Koʻrishguncha!
저는 갑니다. 또 봐요! - 동료: Koʻrishguncha! Ertaga soat toʻqqizda koʻrishamiz.
또 봐요! 내일 9시에 봬요. - 나: Xoʻp, ertagacha.
네, 내일 봐요. - 동료: Xayr!
안녕히 가세요!
알아 두면 좋은 점
- Koʻrishamiz는 “우리는 서로 볼 것이다”입니다: koʻr-는 “보다”, -ish-는 “서로”, -amiz는 “우리”입니다. 어근 뒤에 어미를 차례로 붙여 가는 방식은 한국어 화자에게 익숙할 것입니다.
- -guncha(동사 뒤)와 -gacha(명사 뒤)는 둘 다 “~까지”라는 뜻입니다: koʻrish-guncha는 “만날 때까지”, erta-gacha는 “내일까지”입니다.
- 시간을 덧붙이면 정확해집니다: Ertaga soat toʻqqizda koʻrishamiz, “내일 9시에 봐요”.
흔한 실수
- 다시 만나지 않을 사람에게 Koʻrishguncha를 쓰는 것. 마지막 작별에는 Xayr가 알맞습니다.
- “서로” 부분을 빼먹는 것. Koʻramiz는 “두고 봅시다”이고, Koʻrishamiz는 “우리 서로 봅시다”입니다.
이 표현은 무료 회화집의 우즈베크어 인사와 작별 페이지에 실려 있고, 거기서 문법도 함께 설명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