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하는 방법
| 우즈베크어 | 발음 | 뜻 | 언제 |
|---|---|---|---|
| Sizni sogʻindim | 시즈니 소긴딤 | 보고 싶어요 | 정중하며 siz라고 부르는 한 사람에게. |
| Seni sogʻindim | 세니 소긴딤 | 보고 싶어 | 비격식체로, 친구, 형제자매, 아이, 연인에게. |
| Sizni juda sogʻindim | 시즈니 주다 소긴딤 | 많이 보고 싶어요 | Juda는 “아주, 매우”라는 뜻입니다. |
| Hammangizni sogʻindim | 함만기즈니 소긴딤 | 모두 보고 싶어요 | 가족이나 여러 사람에게. |
| Sogʻindim | 소긴딤 | 보고 싶어요 | 짧은 표현으로, 대상은 대화에서 분명합니다. |
발음 칸은 한글로 적은 근사치입니다. 우즈베크어 강세는 보통 마지막 음절에 옵니다. 한글로는 구별되지 않는 소리가 있으니 라틴 문자 표기를 함께 보세요: x는 목 안쪽에서 나는 거센 ㅎ, q는 더 뒤쪽에서 내는 ㅋ, gʻ는 목 안쪽에서 울리는 소리이고, r과 l, f와 p, z와 j는 서로 다른 소리입니다. oʻ는 입술을 오므린 닫힌 “오”, 그냥 o는 “어”와 “오” 사이의 열린 소리입니다.
글자 그대로의 뜻
“당신을(목적격) 나는 그리워했다”라는 뜻입니다. 지금 사실인 감정에 과거형을 씁니다.
상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
Men ham seni sogʻindim (멘 함 세니 소긴딤): “나도 보고 싶어”. Ham은 “역시, 도”라는 뜻입니다. siz라고 부르는 사람에게는 Men ham sizni sogʻindim이라고 하세요.
실제 대화에서
- 나: Assalomu alaykum, buvijon! Sizni juda sogʻindim.
안녕하세요, 할머니! 많이 보고 싶었어요. - 할머니: Va alaykum assalom, bolam. Men ham seni sogʻindim.
안녕, 우리 아가. 나도 네가 보고 싶었단다. - 나: Tez orada koʻrishamiz.
곧 만나요. - 할머니: Xoʻp, bolam. Oʻzingni asra.
그래, 아가. 몸 잘 챙기렴.
알아 두면 좋은 점
- Sogʻindim은 “그리워했다”처럼 보이지만, 우즈베크어는 이미 찾아와서 지금 사실인 감정에 이 과거형을 씁니다. Tushundim(“이해했다”)이 “알겠어요”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.
- 그리워하는 대상에는 -ni가 붙습니다: sizni, seni, hammangizni. 한국어의 “을/를”이 오는 자리이며, 우즈베크어는 은/는 같은 받침 교체 없이 모양이 하나뿐입니다. 장소도 마찬가지입니다: Toshkentni sogʻindim.
- 여기서 siz와 sen은 대명사만 바뀝니다. 동사는 그대로 sogʻindim입니다.
흔한 실수
- 나이 많은 사람에게 seni를 쓰는 것. sizni를 쓰세요.
- -ni를 빼먹는 것. Siz sogʻindim은 누구를 그리워하는지 말해 주지 않고, Sizni sogʻindim은 말해 줍니다.
이 표현은 무료 회화집의 우즈베크어로 가족에게 전화하기: 보고 싶어요, 들려요?, 안부 전해요 페이지에 실려 있고, 거기서 문법도 함께 설명합니다.